책 소개
인간사와 세정(世情)에 대한 통찰과 남다른 시각!“그의 비도는 결코 빗나가는 법이 없다!” 이 소설은 어떤 무협소설도 그려 내지 못한 깊이에까지 도달해 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을 포함한 모두가 자기만의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악하거나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배신을 일삼는다. 그들은 하나하나 약점만큼의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나름의 이유대로 세상을 살아간다.‘강호가 어딘지 묻지 마라, 사람 사는 곳 그곳이 바로 강호다.’라는 말의 진의를 고룡은 이 작품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런 세계에서 인간은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 그것을 고룡은 유소필위(有所必爲), 즉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끝까지 그것을 수행할 것으로 제시했다.“나는 감히 단언한다. 고룡의 이 소설을 아예 안 읽었으면 모르지만 한 번 읽으면 반드시 다시 읽게 된다.” _ 좌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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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무예의 정점 69 신과 악마 사이 70 참된 군자 71 독부毒婦의 73 인성과 선악 74 찜통과 족쇄 75 격앙된 마음 76 삶과 죽음 사이의 거리 77 절묘한 수법 78 흥운장의 비밀 79 무시무시한 결투 80 의리 있는 친구 81 크나큰 실수 82 무심결에 저지른 큰 실수 83 말 없는 위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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