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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의 목마른 사랑

트로이의 목마른 사랑

정욱 (지은이)

글봄크리에이티브·2019-06-17

  • 261쪽
  • 148×210mm
  • 문학
  • KDC 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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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페인 터키 등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드라마선생님과 제자 사이에 맺어진 순결한 사랑. 그 사랑이 중남미의 한 국가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불법단체 테러로 기억을 상실한 한 남자가 코스타리카를 거쳐 스페인, 터키를 무대로 기억을 찾고 기다리던 아내와 만나게 되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분들,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은 분들께 ‘트로이의 목마른 사랑’이 작으나마 용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마음이 자유로울 때 우리는 나만의 모습으로 피어날 수 있습니다.

목차펼치기

I. 만남, 이별 그리고 재회- 허리케인 미치가 온두라스에 재앙을 뿌렸다- 첫 만남은 1989년 봄이었다- 아련한 시간의 조각들- 서울로 돌아왔다II. 아름다운 로맨스, 모험 그리고 시련-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혼인서약과 그리스 신화- 청천벽력이었다- 끌라벨리또스- 위험한 나라 과테말라- 신분증 오류- 부가세 환급문제- 항만 파업 사태- 호사다마였을까?- 트로이의 목마 작전- 불길한 예감이 엄습했다- 마놀로의 납치 계획- 기억을 잃었다- 뿌라 비다의 나라, 코스타리카- 홀로 된 페넬로페- 시련은 반복되었다III 극적인 만남을 준비하다- 칼 대신 마이크- 거리를 좁히지 못한 안타까운 만남IV 운명은 오디세우스, 페넬로페에게 여행을- 운명은 아름다운 마드리드에서- 멋진 똘레도에서 그리운 모습을- 꼰수에그라에 사랑의 바람이- 과달끼비르강이 꼬르도바에서 사랑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비야와 페넬로페- 투우처럼 정열적인 론다- 신화 같은 사랑이 알람브라에서- 손에 쥐지 못한 과테말라산 럼주- 한편의 시와 몬세랏에서 올리는 기도- ‘고마운 가이드&#039- 바르쎌로나를 뒤로, 사랑을 뒤로V. 마지막 시련을 넘어 영원한 사랑- 입맞춤의 여운- 아폴론신과 아테나여신- 트로이의 목마른 사랑에 포도주를-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의 영원한 사랑- 둘만 아는 비밀의 침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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