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35.7%의 유권자 수를 가지고도, 정치지분은 겨우 1%만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전체 유권자 중에서 청년층이 30%가 넘지만, 아직도 ‘청년정치’는‘논의중’이다. 청년들을 둘러싼 사회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국가경쟁력을 좀먹는데도 이들을 대변하는 제대로 된 청년정치인은 없고, 기존 정치판은 여전히 젊은 신인을 원치 않는다.그리고 지금은 586이 되어버린 386세대, 환갑을 바라보는 그들도결국에는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렸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지 실패하더라도 실험을 해야새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청년 정치는 어찌 보면 짧디짧은한국의 민주 정치사에서 꾸준히 해야 하는 실험과 같은 존재일 수있다. 우리는 아직 실험을 제대로 몇 번 해보지도 못했다. 이미 실험결과를 예단하고 냉소적으로 보기에는 일러도 한참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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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고령화 · 양극화로 치닫는 대한민국, 청년정치를 말하다파트1 - 청년, 신체적 · 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하나, 대한민국 청년, 그들은 누구인가?둘, 청년, 그들은 왜 포기 당하는가?파트2 - 낡고 주름진, 그리고 갈수록 늙어만 가는 한국 정치판하나, 뉴노멀(New Normal) 시대, 청년정치가 대두된다둘, 갈 데까지 가버린 현실정치판셋, 갈수록 늙어가는 대한민국 정치파트3 - 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하나, 지겨운 프레임 논쟁과 386세대둘, 무늬만 청년 정치인셋, 내로남불, 모든 탓은 청년에게로파트4 - 대한민국, 그리고 청년정치가 가야 할 길하나, 제발, 말 말고 일을 하는 곳으로둘, 현실적으로, 좀 더 현실적으로에필로그 - 그녀가 싫어했던 노란색 풍선 누군가를 지쳐 쓰러지게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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