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랑을 고백하는 세레나데로 시작하여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았던 찰나들, 너무 당연해서 소중함마저 당연함으로 묻어가는 관계, 그리고 다시 사랑으로 돌아가기까지. 어쩌면 삶이라는 건 타인과 스스로에게 구애하고 구애받는 과정의 연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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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에 대하여2. 연애라는 낙서3. 어른의 성장통4. 나랑 아니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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