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나는 과연 새로움을 탐색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며 시를 써 온 것인가?엇비슷한 정서와 시의 형식에 매몰되어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자신 속에 갇혀있었던 것은 아닌지, 새로운 시적 발현과 형식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면서 시를 쓰겠다는 내 약속은 지켜진 것인가? 하는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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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시와 사색 --- 내가 사는 바다택배宅配로 온 시詩 ● 10청개구리와의 동거同居 ● 12내가 사는 바다 ● 15쳐다보기 싫은 가을 ● 18겨울 연가戀歌 ● 21낙엽 위를 걷다 ● 24그런 날이 내게도 있었다 ● 27바다는 잠들지 못했다 ● 30빛나는 어둠 ● 32하얀 침묵 ● 34까만 숯이 된 꿈 ● 36그들만의 잡담 ● 3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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