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물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시를 쓰면서 어디에서도, 누구에게도 받지 못한 위로를 사물을 통해 받았다고 합니다. 사물의 입을 빌려 독자에게도 저자가 받은 공감과 위로를 오롯이 전해주고자 합니다. 특히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시적 화자인 사물이 생각하는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고백하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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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물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시를 쓰면서 어디에서도, 누구에게도 받지 못한 위로를 사물을 통해 받았다고 합니다. 사물의 입을 빌려 독자에게도 저자가 받은 공감과 위로를 오롯이 전해주고자 합니다. 특히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시적 화자인 사물이 생각하는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고백하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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