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들여다 보면,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모두가 제각기 다른 모양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번쯤 비슷한 의문을 가져볼 때가 있다.그러나 우리는 생각하기를 멈춘다. 그런 호기심과 의문들을 쫓기에는 하루 하루의 삶이 분주하고 벅차기 때문에 말이다.그래서 저자는 우리를 대신해 도도 라는 주인공을 통해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내 안에 숨어 있는 편견들을 꺼내어 명쾌하게 정리해준다. 무겁지만 근본적인 주제를 결코 쓰지 않게 달고 소화하기 쉽게 써내려갔다. 지금도 마음 한켠에 물음표를 품고 있을 세상의 모든 도도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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