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선교지에서 딸을 잃고 골방에서 아들을 간병하며 써 내려간고난이 내 인생의 선물인 이유“고난이 매몰차게 몰고 간 그 자리에 하나님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의 품이 있었습니다“----------------------------------------------------------------------------고난은 하나님의 또 다른 사랑이었습니다 그분과 동행하는 완전한 길이었습니다고난이야말로 당신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잘 살아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우리 삶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고난이 찾아올 때가 아닙니다!이 책은 저자의 험한 인생이 아닌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주목하게 합니다. ‘영광’ 받으신 그분을 바라보며 고난의 품을 피하지 않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계속 해나가게 합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고난이 찾아올 때가 아닙니다. 고난의 날에 주님을 찾지 않고 믿음에서 돌아서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이 시대 가운데 거룩히 살아갈 힘,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 주님을 찾는 끝없는 갈망은 바로 지금 내가 당하는 고난을 통하여 깊어지고 커집니다.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없으나 이 책을 통해 본 고난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과정이자 죄를 깨닫게 하는 거룩한 도구이며 천국을 소망하게 하는 동기였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또 다른 사랑이었고 그분과 동행하는 완전한 길이었습니다. 우리 삶의 목적은 고난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고난을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인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갑작스럽게 찾아온 어린 자녀의 죽음은 천국을 사모하며 오직 주님 앞에서 ‘그분을 닮아가는 삶’이 전부가 되게 했습니다. 저자는 고난을 통과하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형통이란, 주님이 함께 하시는 삶이지 고난 없는 삶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고난당함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참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밝힙니다. 이제는 앞서 경험한 선배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도대체 왜?”라고 항변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고난당함이 유익’이요 그것은 ‘주님과 같은 길을 걷는 참 그리스도인이기에 허락된 시간’이라고 따듯하게 전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고난 중에 있는 분들을 힘껏 안아 주고 보듬으며 격려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밖에 의지할 이 없는 우리 연약한 인생을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조금만 더 견디십시오. 고난이 당신을 주께로 더 가까이 인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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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프롤로그1부 고난, 나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다1장 고난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오시다2장 인정받는 삶인가, 주님을 인정하는 삶인가 3장 복음 전파, 내 삶의 이유가 되다4장 선교사가 되어 핍박의 나라로 들어가다2부 고난, 나의 세상을 무너뜨리다1장 바랄 수 없는 생명을 바라다2장 초록나라 아이로 자라나다3장 주님, 왜 우리입니까4장 아이들의 신음소리에 무너지다5장 다시 일어나 선교지로 들어가다6장 선교지에서 딸의 호흡이 멈추다7장 비로소 고통을 끌어안다3부 고난,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다1장 고통 없는 삶보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구하다2장 하나님 나라는 ‘죽음’에서부터 시작된다3장 고난은 예수를 닮는 지름길이다4장 인간의 나약함은 괜찮다, 믿음이 있다면 5장 고난을 안아주는 성경의 언어를 배우다비홀드로그감사의 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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