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으며 사람들과 살고 있어요.우리는 상처에 대해 고민하고 이겨내려고 노력하죠.하지만 버거울 때가 많아요.좌절하고 낙심하여 혼자이길 원하죠.하지만 그게 답이 아닐 수 있어요.우린 같이 살고 있으니까요.모두 다르게 생긴 이 세상에 함께 어울리며 살아야 하죠.어쩌면 거기에 해답이 있을 거예요.이 책은 그 해답에 대해 조용히 속삭이는 아름다운 책이에요.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