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치지 않은 편지
82명의 익명의 발신인 (글), Dennis Yoo, Lin Jang, Skylar, Siphia, Wo J, 공감각, 곽민영, 구름별, 구보라, 강유정, 김가현, 김미나, 김민정, 김민주, 김서영, 김서원, 김소망, 김인영, 김정훈, 김주영, 김진주, 김파도, 김한솔, 김현경, 노유은, 도담, 도아, 문정인, 미루, 민혜주, 박나연, 박서영, 박성아, 박신양, 박지수, 박혜진, 배경과 윤곽, 삼월의 여름, 석경, 송가영, 송경진, 송서영, 신지현, 신찬경, 양수연, 양은호, 여름, 오운우, 오정민, 원선아, 유동훈, 윤성지, 이승현, 이우현, 이지혜, 이하영, 이희정, 임발, 임채리, 임참치, 임화숙, 장예영, 정지우, 정지예, 전지혜, 제비꽃, 조민재, 조성배, 조승민, 조은정, 조준상, 조하영, 지구인, 차소영, 최서영, 최승연, 최은화, 최희원, 하예은, 홍참빛, 황진아
77page·2020-06-17
- 326쪽
- 120×180mm
- 문학
- KDC 816.7
책 소개
여러사람의 ‘page’ 가 모여 완성된 책이다. 매 권 특별한 주제(혹은 문장)와 장르 안에서 다양한 글을 엮어 만들어낸다. 네 번째 pages는 ‘부치지 않은 편지’라는 하나의 말로 시작한다.
목차펼치기접기
머리말따로 돌아누운 외로움이 슬프기만 해날 떠나던 뒷모습이 자꾸만 멈칫하신 건 날 사랑한단 얘기로 들렸죠못다 했던 우리들의 사랑 노래가 저 하늘 별 되어 아픈 내 가슴에 맺힌다그대 지난날들을, 그대의 아픈 얘기를 모르고 싶은 걸서로를 위한 길이라 말하며 나만을 위한 길을 떠난 거야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맺음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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