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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연금술사

푸른 연금술사

고철 (지은이), 공선옥, 김규성, 김동옥, 김성장, 김수우, 김정후, 박형준, 안홍범, 양승모, 이문재, 이영균, 이은옥, 이주연, 장석남, 정영, 조영탁, 조홍섭, 채영주, 최경실, 최원식, 현창용

디자인21·2019-11-25

  • 239쪽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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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연금술. 자연, 사람, 그리고 철로 엮은 15년간의 푸르고 둥근 이야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치는 소박함 속에 있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 그들이 들려주는, 평범함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연금술에 관한 이야기. 돌고 도는 자연과 마흔 번을 거듭나는 철의 생명력을 보며 순환과 재생의 의미를 깨닫고, 이웃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공존의 가치와 예의를 발견해낸 사람들이 그리는 푸르고 둥근 연금술이 펼쳐진다.

목차펼치기

자연을 위한 푸른 연금술자연이 내게로 왔다조홍섭 기자의 물 바람 숲보이지 않는 40조 마리의 능력자들 _ 조홍섭하나의 거대한 양식창고가 된 쓰레기 섬 _ 조홍섭곤충 없는 세상은 지구의 종말을 부른다 ‘곤충 아마겟돈’ _ 조홍섭식물은 꽃으로 듣는다 _ 조홍섭조영탁 교수의 에코이코노미생태학과 경제학의 화해 _ 조영탁참 좋은 세상넘실넘실 시간이 산란하는 그 자리, 제주 비양도 _ 정 영느린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옛 시간을 가만히 걷다 보다 듣다, 경남 함안 _ 김동옥나무가 산다 사람이 산다, 강원 인제 _ 이은옥---세상과 함께하는 푸른 연금술 그 말이 우리에게 젖어들었다최원식의 행간 읽기시적 탈주와 산문적 수락 사이 _ 한강의 _ 최원식짐 진 자들에게 위로를 _ 이효석의 _ 최원식詩에게 길을 묻다 _ 축복 _ 양승모행복한 책읽기영원으로 들어가는 엷은 막 _ 헤르만 헤세의 _ 장석남시인의 마을에 부는 바람 _ 노루귀 꽃 _ 김규성산책, 사소한 존재들과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_ 로베르트 발저의 _ 박형준다른 이들의 영혼이 어떻게 느끼며 살고 있는지_ 페르난두 페소아의 _ 박형준시인의 마을에 부는 바람 _ 어제는 별 오늘은 꽃 내일은 바람 _ 김성장 ---철로 그리는 푸른 연금술삶이 서로에게 힘이 되었다헤파이스토스의 지혜마흔 번의 녹슬지 않는 생명력 철 _ 고 철금반지 하나, 그 엄청난 사치 _ 고 철푸른 대장간경첩, 들숨과 날숨을 조율하는 쇳조각 두 개의 힘 _ 채영주강철 같은 마음호미, 늙은 농부의 허리처럼 꼬부라진 _ 채영주못, 은자隱者의 견고한 기도 _ 김수우소박한 밥상왈칵 눈물부터 난다, 시래기 _ 공선옥맛의 영도零度 과묵한 음식, 묵 _ 이문재침이 고인다나는 가끔 두부를 읽는다 _ 최경실주연급 조연, 감자 _ 최경실스틸월드 원더월드유럽 최대 항구도시의 꼿꼿한 자존심 회복 프로젝트, 독일 함부르크의 ‘하펜시티’ _ 이주연철로 그린 오감도새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신비한 경험, 세계의 전망대 _ 김정후물 위에 뜬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플로팅 건축 _ 현창용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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