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지은이), 강홍림 (지은이)
아름기획·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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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기 위해 공부한다면 그보다 괴로운 것도 없지 않을까. 아들과 아버지가 놀면서, 여행하면서 공부를 하면 더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 결국 공부는 놀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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