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진가이자 남자 승무원, 한재민의 포토 에세이첫 번째 목차인 '간직한 시선'에서는 전시회를 모티브로 작가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사진을 전시합니다. 작가는 이를 '기한 없는 사진전(展)'에 비유합니다. 두 번째 목차인 '생각하는 시선'에서는 작가가 사진을 찍으며 떠올렸던 생각들을 20편의 에세이로 기록하였습니다.작가의 말'저의 시선은 필름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풍성해졌습니다. 그냥 바라보던 것을 마음을 다해 바라보게 되었고, 좋아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필름카메라를 통해 담아왔던 선명한 시간의 기록이자, 그로부터 풍부해진 생각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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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간직한 시선- 입구에서- 위- 아래- 정면- 마음- 사랑생각하는 시선- 각자의 시선- 노을에게 배웠다- 찰나에 흘러나오던- 좋은 느낌을 나눈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설렘- 이야기 중에- 그 시절, 아버지의 시선부터 현재, 나의 시선까지- 제 0세계- 바다가 아니라 당신이었다- 별과 달- 바다의 결, 바람의 결- 오늘과 내일을 이어주는 손톱- Your- 멋대로 '천평선'이라 칭해본다- 아무 생각 없이 화창한 풀들- 주관적인 철학- 저마다의 가을- 혼자만의 여행- 나의 누군가- 찬 공기와 하얀 입김- 연말의 늬앙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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