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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나의 여정

비로소 나의 여정

지은이·사진·편집: 문여정

하하밤·2020-01-15

  • 333쪽
  • 128×188mm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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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좋아하는 글을 쓰고 싶어서 로펌에서 나와처음으로 맞이한 달콤하고도 새곰한 시간을,뭉근하게 졸여 낸세 계절의 런던, 파리 여정 에세이, 그리고비로소 나의 이름으로 살게 된 ‘여정’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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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작아지는 나’를 바라보다가겨울. 서울, 고민의 시간 시간부자먼 북소리, 첫 병가그런데 왜 하필 런던인가요 - 시작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봄. 차갑고 화사한 봄날지난한 입국 심사의 시간Happy Monday고양이를 만지는 시간Pub: 커피 대신 맥주를 파는 Cafe잘못 든 길에서 만난 것위스키, 흘려 먹지 않아도 맛있는어디에나 있는 사람 스트레스 1. - Hostel의 악몽Damien Rice, 그리고 5월나를 좋아하는 것기네스Guinness의 맛더블린에서 자전거 로망을날씨도 안 좋고 당장 바삐 해야 할 일도 없는데 그럼 얘기나 할까 - 더블린 사람들여름. 예상과 다르던 런던I’m in London숨통이 트이던 만남들과, 남자 같았던 회사그러니까 좋아하는 남자라면런던에서 만난 그, H런던에서 요가를 - Battersea Yoga영어가 정말 늘지 않을까 하던 기대에도 불구하고British Accent에 다가가는 일어디에나 있는 사람 스트레스 2. - Flat에서 생긴 일Pray for us런던에 앞선, 나의 첫 로망지 ParisCaelo Yoga - 그 여름, 요가에 집중했던 시간가을. 다시, 나의 시간파리 테라스 석 낭만의 이면아, 불어런던, 파리의 부엌에서 이별의 순간, 곁에 있어준 파리 어디에나 있는 사람 스트레스 3. - Studio의 횡포 프리랜서 라이터의 실상 사랑받는 데에 익숙하지 않은 사귀고 싶던 고양이, Mingo 그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끝나는구나, Bath와 Berlin의 Spa Epilogue | 앞으로의 여정 + 그곳의 수변 여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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