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말 잘 하는 사람은 많은데, 글도 잘 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말 잘 하는 사람이 글도 잘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려면 어떤 연습을 하면 될까요? ‘생각, 말, 글은 하나로 통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생각은 언어로 이루어진 고도의 작용입니다. 생각을 발전시키고 표현하는 수단이 말과 글이기에, 말하기와 글쓰기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자 사고를 발달시키는 수단입니다. 독서를 통해서 지식을 쌓고,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하면 사고의 폭이 확대되고 표현력이 좋아진다는 걸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 짧고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지, 나만의 매력이 말과 글에 담기게 하려면 어떤 연습을 해야 하는지,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목차펼치기접기
1장 _ 독자에게 인정받는 글쓰기 2장 _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3장 _ 대가들에게 배우는 글쓰기와 말하기 4장 _ 진솔한 감동을 전하는 말하기의 힘 5장 _ 좋은 강연은 원고가 만든다-강연 원고 쓰기 6장 _ 역사가 기억하는 연설문 7장 _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연습 ― 서평 쓰기8장 _ 말과 글을 만드는 생각 공장 ― 독서의 방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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