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연과 대화하는 법을 알려줄까요?30대인 우리가 어린시절 놀이터는 자연이였다. 동네 언니오빠들과 어울려다니며 봄이면 논에서 올챙이를 잡고 여름이면 강에서 수영을 배우고 가을이면 잠자리를 쫓아다니고 겨울이면 뒷산에서 눈썰매를 타며 그렇게 자연과 그리고 사람과 어울리며 지냈다.지금의 아이들은 이런 자연과의 추억보다는 키즈카페 또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놀이터에서 놀이를 즐길 줄 알고 자연과의 소통 방법은 전혀 모르는것 같다.가장 가깝고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우리의 자연, 그 속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 베풀줄 아는 나눔, 작은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그 자연을 어린시절부터 지켜주길 바란다. 결국 모든 삶의 이야기는 자연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연이 몸과 마음에 주는 발맞춤을 통해 몸과 마음의 쉼표를 찍고 쉬어가는 것,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특별하다는 것,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자연이 그저 사랑스럽고 모든 것이 자연과 함께해서 좋다는 것이다. 코로나 이후 전 세계가 변화되고 우리 삶의 모든것이 변화되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많은 인공적인것들이 멈춘덕분에 자연은 회복이 되고 있다. 외국에서는 마을에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등장을 하고 바다에서는 돌고래들의 대화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있을 자연인 것 같지만 우리 삶의 편안함 위한 개발로 인해 아주 멀리 떠나 갈지도 모른다. 어린시절부터 자연과 함께하는 것이 성장하면서 필요한 삶의 많은 부분에 해답이 되어 줄이것이다. 치유와 회복, 그리고 가능성과 상상력! 그 답을 농업과 농촌에서 찾은 것. 자연과 대화는 법은 아주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어서 계속 함께 나누어야 할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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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과 대화하는 법을 알려줄까요?2. 비내리는 봄날3. 햇빛이 쨍쨍한 여름날4. 가을 바람이 부는 오후예요5. 반짝반짝 별들이 아름다운 겨울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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