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첫 번째 책 "마흔 셋, 잠시 멈추고 편지를 쓰고 싶은 시간"는 작가의 진솔한 자전적 에세이로, 꿈 많은 사춘기 문학소녀 시절부터 품어왔던 책을 쓰는 꿈을 실현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어린 시절, 청년기,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까지 겪은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혼자 우는 날이 많았던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며, 심리상담가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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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chapter 1. 네 잘못이 아니야 / 설레는 두드림 특별함과 특이함 사이 ◦ 12 또 혼자 남았다 ◦ 17 두 명의 친구 ◦ 21 시험보는 꿈 ◦ 24 안녕, 나의 어린 날 ◦ 29 chapter 2.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 가족들에게 나만의 맞춤형 상담가 아빠에게 ◦ 38 그리운 엄마에게 ◦ 42 내 인생에 유일한 오빠, 내 남편 ◦ 46 사랑스러운 껌딱지 큰딸 하영이에게 ◦ 49 까칠한 그녀, 나를 닮은 막내 하은이에게 ◦ 53 혼자에서 둘, 그리고 넷 ◦ 57 함께라서 행복해 ◦ 60 함께여서 행복한 거구나 ◦ 71 chapter 3.설레는 두드림 /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일흔 살의 나에게 ◦ 76 나랑 같이 놀자 ◦ 78 쉬었다 가 ◦ 81 밥 먹고 가 ◦ 83 지금도 혼자 울고 있을 누군가와 스무 살의 나에게 ◦ 87 나가며 ◦ 90 책쓰기에 용기를 준 책 ◦ 9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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