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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맨시 호라리 점성학

지오맨시 호라리 점성학

채부교 (지은이)

메타 마스터피스(미디어)·2023-02-08

  • 193쪽
  • 255×180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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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오맨시 기하학이란 무엇인가는 예 또는 아니오 질문에 답하는 신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타로와 신탁(지오맨시)의 차이점을 알려줄 수 있다. 고대로부터 인간의 길흉화복을 위해 동물의 뼈조각, 쌀, 돌, 갑골 등 캐스팅을 통해 오라클을 해 왔다. 저자가 알아차림 하게 된 것은 지오맨시 기하학이 우리의 잠재의식 세계를 개방해준다는 것이다. 질문자(시그니피케이터)가 현재에서 질문을 했다하더라도 그것은 현재뿐 아니라 과거로부터 타임라인에서 의문의 상황에 이르렀을 때 미래의 진실까지도 드러낸다. 이제 이것이 이 결과의 얽힌 운명과 자유 의지의 운명이 이미 작용하고 있으며 변경을 원하면 자유의지로 얼마든지 다른 선택지를 생성할 수 있다. Geomancy는 과거에 훨씬 더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던 매우 오래된 형태의 점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미래에 대한 신성한 답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왔다. 점성학자들은 종종 미래의 결정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자문을 받아 왔는데, "Geomancy"라는 이름은 라틴어 "Earth Magic"에서 파생되었다. Geomancy의 초기 방법 중 하나는 막대기를 사용하여 흙이나 모래에 표시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러한 방법이 점차 시대를 거쳐 펜과 종이로 발전했으며 심지어 주사위 굴림이나 동전 뽑기로 대체되었다. 저자는 펜으로 점을 찍는 방식이 선의 종류나 개수에 있어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점과 동전의 던지는 방식에 따라 단편적인 반응일 가능성을 보완하고자 파워스톤 칩의 무더기를 캐스팅하는 형식으로 지오맨시 기둥(Column)을 완성하는 방법으로 보완하였다. 그리고 아그립파 지오맨시 그리드 차트 속 16개의 지오맨시 Figure를 이해를 돕기 위해 북두구진 카드 10장이 구성되었다. 이 북두구진 카드는 질문자와 지오맨시 호라리 차트 상담 시에 증인과 심판자의 결과를 볼 때 카드를 함께 펼쳐 보임으로서 시그니피케이터(호라리에서 질문자를 일컫음)에게 보다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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