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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의 중도-Destination-

평상심의 중도-Destination-

채부교 (지은이)

메타 마스터피스(미디어)·2023-02-17

  • 172쪽
  • 255×180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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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데스티니는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대다수의 여정이 그러하듯 각 자의 삶이 어떤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마라톤이라 할 수 있다. 이 심혼의 목적지는 의식, 무의식에서든 영혼으로 자신이 합의해 목적지를 정했다는 숙명에 가까운 데스티니인 것이다. 천궁도라는 우주의 마라톤에서 소속 마라토너 48개 코스 팀 중에 하나에 소속된 마라토너가 자기코스를 달릴 때의 여정이 바로 수행이다. 데스티니점성학은 각자 이 세상에 올 때 영혼으로 계약한 인생청사진의 ‘이데아’-즉 수행처인 것이다. 따라서 ‘나는 누구인가’에서 나아가 참자기를 알아보는 전생, 운명의 별자리를 찾아 영혼의 삶으로서 방향성을 이해하는 상담과정이다. 여러분의 데스티니를 알고나면, 다음 과업은 차트를 초월하는 것이다. 고대 올림픽에서 무소속으로 뛰는 마라토너를 ‘멍청이’ 또는 ‘바보’라고 하는 ‘Idiot’라고 하는 유래와 타로카드 ‘바보(The Fool)의 여정’에서 그러하듯, 우리는 데스티니를 이해하고 적용한 뒤 고향을 벗어나 신대륙을 개척하고 모험하는 용기 즉 순수한 참자기로서의 여정이 이어진다. 바로 이러한 점이 저자가 데스티니 점성학을 소개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아스트랄의 총량이 차고 넘치면 케테르의 신성한 차원으로 차고 넘쳐 자연히 물질세계로 쏟아지게 된다. 영적인 수행을 쌓는 지력의 요가인 ‘점성학’은 물질적, 정신적, 심리적, 신적 세계의 총량을 동시에 쌓는 수행으로 탁월한 방법이다. 단, 티페레트 차원의 이타적 관용과 책임을 수반한 마음의 개방성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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