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지은이)
블루베르 미디어·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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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화가 김인중 신부의 회화, 도예 및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을 성경 시편의 각 주제와 함께 대비시켜 놓음으로써 깊이 있는 기도와 명상을 도울 수 있는 안내서로서 예술과 종교가 함께 이루어내는 영적성장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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