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4년, 23세에 카미노 데 산티아고 북쪽 바닷길을 걸으며 썼던 일기를 2020년에 책의 형태로 펴내게 되었습니다.Dia(day)1일부터 38일까지, 매일의 날씨와 길과 식사에 대한 어찌 보면 특별할 것 없는 개인적인 여행기지만함께 길을 걷는 듯 천천히 읽고서 문득 일상이 공허해질때 한 번쯤 저 먼 바닷길을 떠올려주신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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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3세에 카미노 데 산티아고 북쪽 바닷길을 걸으며 썼던 일기를 2020년에 책의 형태로 펴내게 되었습니다.Dia(day)1일부터 38일까지, 매일의 날씨와 길과 식사에 대한 어찌 보면 특별할 것 없는 개인적인 여행기지만함께 길을 걷는 듯 천천히 읽고서 문득 일상이 공허해질때 한 번쯤 저 먼 바닷길을 떠올려주신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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