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는 건, 사랑하는 건 외롭고 힘든 일이지만 그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요. 이 책이 그대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고마워요.’이 책의 여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마음에 닿을 사랑에 대한 슬프고 야하고 다정한 이야기들을 시로, 에세이로, 대화로, 소설로 풀어보았습니다. 심리상담사의 마음으로 섬세한 언어로 조심스럽게 썼으니 그대 마음에 다정한 울림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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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간다 슬픈 세상에 그대그대가 처음 앉은 날명절 연휴, 카페에서그대는 초능력자 -완전기억능력-정말만약에 우리가 헤어졌다면밤심얼음땡우울한 내 사랑그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어요그대 떠난 후 저녁 일곱시 사십분온천가그대의 개가 될래요키스 레슨카톡!두 번 안녕사정 후그대에게 가요다정한 19러브 레슨그 후로 오랫동안아주 긴 시간 동안그대와 함께 홀로 쓸쓸히서론내가 그대에게 받는 것너의 아저씨월간 그대내 품에서 잠든 그대에게비 내리는 제주에서그대 지금 사랑하나요잘자요 그대그대 떠나고우짜모 존노출근길 좋은 시악몽옛사랑의 이름을 잊다상담 레슨후유증별 밤에 술 한 잔최후 변론이사 하는 날당신의 손을 사랑해그대 안녕한가요2020년 4월 3일그대라는 책을 쓰고 있어요그대와 사랑하고 싶어요마사지무조건적 긍정적 우왕복습믿음에 대하여연가무한반복당신에게만은 한없이빠졌다목욕탕 다녀왔어요잘 먹는 니가 좋아잘 다녀와요그대에게 고마워요Moment고해하루가 간다 2너에게 가는 길 ♪안녕이라 말했을 때 ♪여행하듯 라랄라라 ♬사랑은 야구공 ♬책 속의 책상담일지 : 내담자 K의 경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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