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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바다는 겨울이었다

그 날의 바다는 겨울이었다

유중재 (지은이), 권윤혜, 김응찬, 안상민, 권순형, 풍영훈, 최아영, 안은지, 송슬기, 박예지, 김세영, 이주현, 정순흥, 권슬비, 김다능, 이수연, 임이랑

산란·2021-02-26

  • 271쪽
  • 128×182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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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산란의 독립출판 프로젝트 에세이 [그 날의 바다는 겨울이었다]입니다.

목차펼치기

11 유중재당신이 모르는 자존감 루팡27 권윤혜나의 청색 시대아몬드 나무골콩드블루스크린가장 따뜻한 색43 김응찬B L U E파랑 파프리카블루스크린바다파랑파랑기왕이면 하얀 휴지59 안상민들어가는 글나의 블루에 대한 이야기맛있는 블루차가운 블루베이스 블루코끝에 블루시선 끝에 걸린 블루나가는 글 나의 닐 암스트롱75 권순형MuxiaFisterraThe spitNorth Stradbroke IslandLaguna 69(Lake 69) Part.1Laguna 69(Lake 69) Part.2Sakar De Uyuni91 PoongE당신들과 나의 BLUE지나온 길 그것이 ‘나’야구성취감꾸준한 습관인생 유일, 모두가 공평한 것나를 나로서 만들어 주는 것107 최아영블루 다이어리123 안은지파랑, 그 거리감감명 깊은 파랑BLUE, 그 우울함서서히 물든, BLUE139 송슬기만약 내가 한 달 후에 죽는다면155 돌담슬픔 온전한 독립적 인간사랑, 당신은 왜 ‘나’인가요절망 분노 뒤에 찾아오는애처로움 어쩌면 보통 사람들171 김세영미완의 온전함179 이주현사무실의 BLUE카페에서의 BLUE집속에서의 BLUE한강에서의 BLUE159 시몬시작의 색 Blue211 권슬비흰색을 오래도록 응시하면그 위로 푸른색이 새어 나온다BLUE는 START바닥으로 떨어진 손에는동그란 서늘함이 잡히는 듯하다세상의 모든 BLUE, 바다241 이수연Blue:5425Blue:7703Blue:2728Blue Numbers 내 삶의 파란색들을 회고하며257 한이아프롤로그이야기 하나이야기 둘이야기 셋이야기 넷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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