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사진가 백지순의 그림일기 책이다. 백지순이 갑작스럽게 겪은 비애를 3년동안의 드로잉으로 그동안 그녀의 감정들을 함께 공유하는 책이다. 매년 아니 매일 달랐던 감정들과 하루 일과들을 백지순의 시선과 손끝에서 담담하고 서정적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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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백지순의 그림일기 책이다. 백지순이 갑작스럽게 겪은 비애를 3년동안의 드로잉으로 그동안 그녀의 감정들을 함께 공유하는 책이다. 매년 아니 매일 달랐던 감정들과 하루 일과들을 백지순의 시선과 손끝에서 담담하고 서정적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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