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남자 고등학생 7인이 만든 그림책.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독서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하는 이들은 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박준 시인의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를 읽고 떠오른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사춘기의 고민과 무게감,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애틋함 등 그들은 서투르고 투박한 솜씨로 섬세하고 진솔한 감정을 표현하였고 우리는 어느새 이 이야기들이 곧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다. 현재 사춘기를 지나는, 또는 지나온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이들의 이야기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우리들의 가슴에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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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그해 봄에..............이우혁천변 아이..............조영후시골 생각..............김재윤형아.....................문상혁소녀, 엄마.............유진영가족.....................김승규아빠, 산에 가요!! ...서호원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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