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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정경해 4 강별 「배다리 헌책방」 10 강순덕 「보문사 노송老松」 11 강현구 「아라뱃길」 12 고경옥 「웃음꽃」 13 구경분 「발자국」 14 권오규 「인천대공원에서」 15 길정연 「아버지의 내비게이션」 16 김경란 「배다리」 17 김남옥 「봄향기」 18 김남혜 「바다와 꿈」 19 김동권 「봉재산」 20 김동호 「불로동」 21 김복녀 「낙조대 미륵불」 22 김수경 「인천 2호선」 23 김수길 「선인체육관」 24 김순자 「목섬」 25 김영신 「버려진 우산」 26 김인기 「매미」 27 김재금 「송도길」 28 김재민 「인천대교」 29 김진초 「파도」 30 김해리 「귀천공원」 31 김현주 「갯벌 아트」 32 류인채 「저어새섬」 33 류종호 「소야도」 34 명서영 「운연동 연락골의 봄」 35 박기을 「아라뱃길」 36 박순심 「해맞이」 37 박일 「아암도 해안공원에서」 38 박진 「전등사」 39 박현자 「송도」 40 방시원 「월미도를 낚아채다」 41 배천분 「안부」 42 백성섭 「인천대교」 43 서좌백 「엄마」 44 성영희 「아라뱃길」 45 성혜연 「날갯짓」 46 송기봉 「기다리는 마음」 47 송미화 「가현산」 48 송현욱 「쫄면」 49 신규철 「소래포구」 50 신수빈 「다음 생」 51 신지을 「어른」 52 심종은 「밤에 우는 새」 53 양설 「내안의 여름이 있다」 54 오윤제 「만의골 은행나무」 55 유영애 「바람 소리」 56 윤말숙 「골목길과 달동네」 57 윤인경 「목섬」 58 윤태봉 「서곶」 59 윤혜화 「달무리」 60 이경자 「긴담 모퉁이 길」 61 이도연 「토박이」 62 이석우 「지하철에서」 63 이성률 「실례」 64 이영근 「아라뱃길 매화꽃」 65 이윤호 「창영동 철도굴다리」 66 이재창 「잡초」 67 이충하 「하운 연꽃」 68 이희섭 「어미소」 69 임봉주 「당신도 한때는 꽃」 70 임선숙 「심곡천 하이킹」 71 장만순 「수봉산 대보름」 72 전병호 「담쟁이의 사랑」 73 정경해 「말」 74 정연순 「벚나무의 시」 75 조경래 「무의도舞衣島」 76 조수현 「한 사람의 졸업식」 77 조영숙 「연안부두」 78 차수경 「다림질」 79 최병관 「인천대공원 밤 벚꽃」 80 최효숙 「섬이 택배로 왔다」 81 한경인 「연락동에서 만의골로 들어가면」 82 한기홍 「도원역 비둘기」 83 한성현 「정서진에 간다」 84 한지혜 「월미바다와 나」 85 함용정 「갯벌 속에 피는 꿈」 86 허문태 「신현동 회화나무」 87 현금순 「참나리는요」 88 황우순 「당신의 날」 89 심사평 소재를 한정하고, 결구結構의 미학을 살려라・문광영 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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