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상이 멸망해도 남는 것은 사진이다. 고대 사람들의 동굴벽화, 암각화가 글보다 더 큰 전달력을 가지고 있는 증명되었다. 사진은 무언의 대화다. 특히 사람의 얼굴과 행동은 큰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사진 작가들의 좋은 모티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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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사진작가 소개02 사진집을 내면서03 1장 자랑스런 얼굴05 2장 길이 빛나리83 3장 사는게 달라요159 4장 즐겁고 기쁘게197 색인:1~2장 가나다순 3~4장 년도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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