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시집은 안영민 시인의 「꽃은 핀 자리에서 다시 피지 않는다」, 「광대의 프시케」에 이은 세 번째 시집입니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는 안영민 시인의 삶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시를 통하여 삶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과 소속감을 찾으려 하고, 사회의 규율과 교화에 맞서며, 자신의 본질과 잃어버린 방향성을 표현하면서, 깊은 의문과 탐구, 고통과 간절함, 상처와 회복, 과거와 현재, 변화와 영속성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그는 자신의 사랑에 대해 강렬하고 정열적인 묘사를 하면서, 깊은 열정과 감동, 슬픔과 절망, 사랑과 감사, 비관과 절망 등의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합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깊은 결단과 확신, 겸손과 반성, 고민과 탐구 등의 사고를 간결하고 강력하게 표현합니다. 그의 시는 일상적인 언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강렬하고 절절한 감정과 정서가 전달됩니다. 그의 시는 비판적, 비관적, 균형적, 확신적이거나 열렬하거나 하는 다양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목차펼치기접기
☆ 시인의 말 1부 나의 광대를 위하여 회심곡 난 양들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에게 가짜들의 세상 광대의 상처 추종자 새 출발 저층지대 숙명 망고 백열전구 업보 셔츠 칼라 젊은 양치기 어느 날의 독백 잊힌 그리움 사별 맨손 2부 슬픈 사랑의 광대 불가지 시점 부정아 속박 시간의 포렌식 무상 시피아르 홍조 광대의 고백 징표 짧은 격려 연민 연어 깨달음 그리운 당신 문신 고해 맞바라기 회전목마 3부 까시랭이꽃 광대 모성 모래성 붉은 낙조 인공 파각 기다림 광대의 소원 까시랭이 풀씨 생명수 천상번뇌 보푸라기 어떤 거리 붉은 무늬 개의 일기 사과는 사과 새들의 세상 새들의 영토 실연 시간이 가면 빛바랜 조화 4부 광대의 눈물 그리고 이별의 잔상 슬픈 미련 슬픈 바다 귀신 씨나락 안과 밖 비트 어머니의 수틀 그날에 광대의 눈물 가을 갈대 어둠의 숙명 이브의 사과 상실의 계절 지라시 악몽 천형 붉은 새들의 귀향 폐허 악성코드 [해설] 삶과 죽음을 가로지르는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편집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