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삶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만은 않지만,지금보다 조금은 더 사뿐히 재미나게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마치 처럼!술술 쉽게 읽히는 재밌는 글이다.자유롭게 영유하는 작가의 문장들이 어느새 내 마음에 스민다.따뜻한 온기가 남은 그 자리에 작은 씨앗이 꿈틀거린다.기분 좋은 설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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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좋아하니까!2부 내가 아닌 순간들3부 가슴 뻐근한 대화가 그리워질 때4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그렇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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