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김해김씨 남창공파 파조이신 남창 김현성선생의 남창작고에 수록된 시문을 14세손인 백강 김수홍이 붓글씨를 써서 제주도 저지예술인마을 내의 먹글이 있는 집에서 하는 전시의 작품집이다.남창잡고의 번역은 13세손이신 소산 김은집선생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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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 김현성선생의 시1. 5언절구(1) 농부에게 들으니(2) 죽령에서 노숙하며 (2수)(3) 어느 여름날2. 7언절구(1) 맹자의 호연지기를 읽고(2) 가을 생각(3) 스님을 강남으로 보내며(4) 금곡을 떠나 송도를 지나가며(5) 괴산관아에 배꽃이 피었는데(6) 찬집청에서 술을 마시다(7) 목서춘좌랑과 함께 배를 타고 가면서(8) 낙봉 밑 기성군(箕城君)의 집 뜰에서(9) 만흥(漫興)(10) 찬집청에서 하사주를 마시고(11) 이통(李通)의 집에서 모여 놀며(12) 파사성(13) 칠석(14) 유감(15) 길가에 핀 배꽃(16) 삭녕군에서(17) 일직천에서 잠시 쉬며(18) 의성현을 지나며(19) 경주에서 울산가다 노숙을 하며(20) 언양에서 들잠을 자며(21) 백마강에서)(22) 벽도(23) 문경군수로 가는 심종직을 보내며3. 5언율시(1) 승병장 휴정에게(2) 비 속에 연탄을 지나며(3) 인천산성에는 저녁마다 봉화가 오르는데(4) 권여장에게(5) 용천촌에서 비 멎기를 기다리며(6) 오죽지팡이를 선물받고(7) 반딧불을 노래하다(8) 가을날 혼자 배술을 마시며(9) 평양에서 머물며 고민하다(10) 순안을 향해서(11) 가평관에서 지봉 이수광에게(12) 충주 북쪽 운지천에서(13) 평산에서 곡산군수 이이실과 만나(14) 을사년 동짓날(15) 백선명과 함께 오다 용만관에서 헤어지며(16) 15년 전에 지은 유산시를 성호선이 기억하기에(17) 울산의 왜성을 보며(18) 추위에 고생하며(19) 죽산 태평관에서 비를 만나(20) 충주에서 토굴잠 자며4. 7언율시(1) 송도 청석동에 말을 멈추고(2) 눈 온 뒤레 재산정에 올라(3) 91세 된 송판부사를 축하하며(4) 아버님 묘소에 표석을 세우고(5) 마전촌 서화담의 묘에서(6) 천수정을 지나며(7) 용만관에서(8) 만폭동 위에 쓴 양사언의 글씨(9) 총석정에서(10) 휴정의 제자 현준에게(11) 우석의 무덤에서(12) 요동다던 해평부군 재령에서 만났기에(13) 용만관에서 묘향산 김장로에게(14) 권여장에게 주는 글(15) 최경창을 함경평사로 보내며(16) 통제사 증사관 박숙야에게(17) 주청사로 가는 월사 이정구에게(1)(18) 주청사로 가는 월사 이정구에게(2)(19) 탄금대에서(20) 공주로 가면서(21) 월사와 목현헌에게(22) 괴산군에 학사 김치를 남겨두고(23) 김중휘를 금성현령으로 보내며(24) 목현헌 보십시오(25) 대설(大雪)(26) 경자년 동짓날(27) 내섬시에서 숙직하며(28) 관직에서 쫓겨나 봉산으로 가면서(29) 봉산에서 다시 낙성으로 와서(30) 성측우의 인천별장에서(31) 비오는 날 생질의 집에서(32) 갑진년 윤구일(33) 갑진년 첫 날에(34) 괴산군수를 그만 둔 후 배타고 서쪽으로 가면서(35) 집에서 거느린 아이와 함께 풀 베러 갔다가(36) 횡성으로 가는 김중휘를 보내며(37) 최몽은이 춘천으로 가면서 묻기에(38) 을사년 첫 날(39) 사암선생 부인 만사(挽詞)(40) 남쪽 별궁 찬집청에서(41) 현옹의 운에 따라(42) 밤에 찬집청에서(43) 찬집청에서 일할 때(44) 부제학 홍방의 일하는 모습(45) 강화정사에 있는 권여장에게(46) 신축년 가을 늦장마가 끝나다(47) 눈을 무릅쓰고 상원을 떠나며(48) 청천강을 지나며 묘향산을 바라보다(49) 가을 회포(50) 송도에서 옛일을 생각하며(51) 기해년 11월 3일 눈이 내리다(52) 병오년 첫날(53) 당상관에 올라(54) 송경을 지나며(55) 난석을 돌아가며(56) 창사정에서 오봉과 주,양,초사의 운에 따라(1)(57) 창사정에서 오봉과 주,양,초사의 운에 따라(2)(58) 아버님과 함께 과거 급제하신분의 60주년을 축하하며(59) 정유년에 봉산에서 낙성으로 오면서(60) 여주목사로 가면서 월계협을 지나다(61) 일본 회답사로 가는 일행을 보내며(1)(62) 일본 회답사로 가는 일행을 보내며(2)(63) 일본 회답사로 가는 일행을 보내며(3)(64) 일본 회답사로 가는 일행을 보내며(4)(65) 청심루 아래에서 서울로 떠나며(66) 여주목사에서 쫓겨나 서울로 향하며(67) 배를 타고 한양으로 돌아가며(1)(68) 배를 타고 한양으로 돌아가며(2)(69) 배를 타고 한양으로 돌아가며(3)(70) 장안 추야도(71) 병신년 중추에 시작한 비가 윤팔월 보름에 거치다(72) 용만관에서 밤에 술 마시며(73) 용만관에서 한식날을 만나(74) 상방에서 숙직하며(75) 홍주목사 이동악을 보내며(1)(76) 홍주목사 이동악을 보내며(2)(77) 삭녕에서 큰 눈을 만나다(78) 무신년 마지막 저녁에(79) 야행(夜行)(80) 삼성대에서(81) 아내의 무덤에서(82) 가선대부에 올라(83) 신륵사(84) 청정원(85) 기유년엔 칠석이 입추를 만났다(86) 양양부사로 가는 권운경을 보내며(87) 복날 더위를 식히며(89) 접반사 세명이 포석정을 보다(90) 항주도(杭州圖)(91) 경주 동천에서 밤에 물소리 듣다(92) 경주 옥피리(1)(93) 경주 옥피리(2)(94) 혁성에서 황강을 바라보며(95) 마귀(麻遺貴)제독과 함께 회군하며(96) 조령 북쪽 안부역에서(97) 요동에서 옛사람의 일을 생각하며(98) 김지사의 태고정에서(99) 초생달을 보면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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