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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집에는 6살짜리 어린이부터 100세가 넘는 어르신까지 동상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지은 시 159여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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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2부 호랭이 물어가네3부 다시 호미를 들다4부 문필봉에 뜬 달5부 고향에 그린 수채화6부 마을이 시詩시枾로 물들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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