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강영옥 (지은이), 구만옥, 국승구, 국중하, 권구연, 길영숙, 김금석, 김기화, 김명옥, 김미애, 김영두, 김영미, 김용만, 김정환, 김종환, 김진갑, 김초엽, 김형순, 김호성, 나동현, 박나윤, 박ㅁ누수, 박영환, 박인현, 박종린, 박지현, 박채언, 방순임, 배창렬, 배학기, 백남인, 백성례, 설휴정, 송남희, 송은영, 수막댁, 심옥수, 오경표, 오영만, 오정현, 유경태, 유승정, 유재룡, 이강현, 이계옥, 이귀례, 이기성, 이기순, 이노성, 이덕범, 이보영, 이승철, 이인구, 이형수, 인정식, 장영선, 전영안, 정영천, 정정순, 조인식, 조인철, 최경자, 최귀호, 황에스더, 경로당 어르신들, 황재남 (사진), 이기선, 구술채록·엮은이: 박병윤
겨리·2021-05-17
- 250쪽
- 142×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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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집에는 6살짜리 어린이부터 100세가 넘는 어르신까지 동상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지은 시 159여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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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2부 호랭이 물어가네3부 다시 호미를 들다4부 문필봉에 뜬 달5부 고향에 그린 수채화6부 마을이 시詩시枾로 물들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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