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가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이 나를 만든다" 글쓰기를 통해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써 내려가면서,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되죠. 은 사람들이 글을 통해 솔직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더 단단해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상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알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요. 아픔과 마주하는 용기를 낸 25명의 수강생들 직업은 천차만별입니다. 해장국집 사장님, 아동 보호시설 직원, 동물원 사육사 등등.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상처와 속살을 꺼내 보이는 용기를 냈다는 것입니다. 어렵고 아픈 시간과 마주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자기회복의 과정을 겪는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나다운 나를 향해 나아가는 25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도 글을 통해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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