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청춘일지(정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은 정선 지역에서 살았던,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11명의 청춘 작가들이 모여 '나로서의 삶(청년)'과 '지역에서의 삶(정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정선에서 살고 있는 젊은 세대들이 말하는 '청년(Myself, Youth)'은 무엇이며, '지역(Local)'은 무엇일까요? 정선에서 자라났던 청소년은 스무 살 청년이 되면 고장을 떠납니다. 떠난 이들은 고향을 그리워하며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머지않은 미래,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을 꿈꿀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지만, 먼저 이 지역 안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현재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과거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오고 느껴 온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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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우리는 청춘 1장 자라다 스페인토마토 스무살≠어른 작은 씨앗이 싹트기까지 밝은 연꽃이 피어나는 곳 뿌리가 된 마을 아일랜드 친구의 위로 안.읽.씹 정선은 거센 파도와 같았다 정선은 튼튼한 울타리와 같았다 하늘색 풍선 2장 배우다 햇살과 양분 눈 떠보니 서울 호기심 맛보기 정하다운 대학생활 같이 하실래요? 3장 떠나다 사바이디, 라오스 Rast in deutschland2부 우리의 정선 1장 다시 고향 어른이 되려고 애쓰는 일 우연의 종착지 고향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소복이 내리는 눈 속에 내가 있었다 내일을 만들어갈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2장 삶의 터전 감동을 주는 연탄 우리마을 이야기 어깨동무 우리집 고추화분 할멘저스 우리마을 최고어른 ㅊㅊ당 무주식3부 우리의 상상 1장 소설&희곡 사라진 고한을 찾아서 한의 노래 낭중일기 2장 시 길과 자유 태엽인형과 사람의 간격 동물의 집 유리알 구슬 강 산 있다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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