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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it.print[0]_anthology 2008-2020

Tacit.print[0]_anthology 2008-2020

WeSA Studio (지은이)

위사·2021-06-10

  • 376쪽
  • 177×220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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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태싯그룹이 처음 발표하는 작품집이다. 2008년 결성된 태싯그룹은 전자음악 작곡가 장재호와 테크노뮤지션 가재발로 구성된 2인조 미디어아트 팀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의한 알고리즘 아트 작업을 멀티미디어 공연, 인터액티브 설치 등의 형식으로 발표해 왔다.은 지금은 사라진 홍대 쌈지 아트센터에서 열렸던 첫 공연부터 최근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의 전시까지 지난 13년 간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 태싯그룹의 작품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작가노트와 심층 인터뷰가 수록됐으며, 초기 태싯그룹을 지켜 본 평론가 박영욱의 비평 ‘미디어아트는 X스포츠다’와 코로나 상황에서 공연 대신 전시를 선택한 태싯그룹의 개인전을 관람한 기계비평가 이영준의 평론도 싣고 있다.

목차펼치기

서문 - 신은진 큐레이터연혁연도별 활동 소개비평 - 박영욱 평론가, 이영준 기계비평가인터뷰 - 태싯그룹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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