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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완벽한 이중언어자

어느 완벽한 이중언어자

주 앨리스 (지은이), 일러스트: Felix Saw

별내리·2026-04-10

  • 368쪽
  • 152×224mm
  •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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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왜 우리는 10년 이상 외국어를 배워도 모국어처럼 말하지 못할까? 왜 해외에서 자란 아이들조차 부모의 언어를 완전하게 유지하지 못할까? 『어느 완벽한 이중언어자』는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한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법 안내서가 아니다. 언어 습득 이론, 뇌과학, 심리학,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중언어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 구조를 설명한다. 저자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사례로, 개인적 경험과 연구를 결합해 ‘완벽한 이중언어자’라는 지향점을 제시한다. 이중언어는 재능이 아니라 환경과 구조의 문제다. 부모, 학습자, 교육자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중언어의 본질을 담은 한 권.

목차펼치기

들어가며 1장 이중 언어 습득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상식부터 바로 잡자!) 개념의 이해_19 이중언어자란?_20 언어 습득과 학습_23 제2언어와 외국어_25 계승어와 제2언어_28 충돌하고 협동하는 두 언어_31 골칫거리가 자산이 되기까지_31 이중 언어 학습은 언어적 혼란을 초래할까_33 언어 노출량 불변의 법칙_36 이중언어자는 다 같을까_39 내가 사는 곳이 외국인 것처럼_42 조기 유학과 이민_45 언어를 ‘유지’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_45 한번 습득한 언어는 영원할까_48 모국어, 그게 뭔가요?_51 중간 세계에 서 있는 사람들_54 That movie was 대박!_57 모국어와 외국어, 그 사이_60 언어의 진정한 스승_63 언어는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_64 자연 학습의 함정_67 의식하는 언어와 무의식적인 언어의 밸런스_70 언어는 원어민이 가르쳐야 할까_73 언어 교육의 본질을 기억하자_76 가장 효과적인 전략_81 언어 교수법의 시초_82 말하기 전성시대_85 언어학과 심리학의 만남_88 언어는 곧 의사소통_92 다채롭고 실험적인 세계_95 2장_언어의 심리학 해부하기 언어의 매듭을 푸는 아이들_101 언어 습득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자_102 아이들은 언어를 ‘그냥’ 배운다?_106 언어의 건축가들_108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하나: 동물의 한계_111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둘: 언어 습득의 황금기_116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셋: 언어 습득 단계_123 또 다른 관점_135 2장_언어의 심리학 해부하기(뇌에서는 무슨 일이!) 단일언어자 VS 이중언어자_142 두 개의 언어, 하나의 뇌_143 언어 능력의 반절 또는 갑절_147 어휘라는 변수_151 두 언어를 ‘섞어 쓴다’는 것_155 이중언어자의 이중인격_161 모두를 위한 언어의 뇌 과학_168 언어를 담당하는 영역_169 이중언어자의 뇌는 다르게 생겼다?_176 언어 습득 연령이 뇌를 형성하는 방법_180 평생 가는 단어_183 ‘결정적 시기’라는 것은 정말 존재할까_186 경쟁하는 두 언어_192 이중언어자는 정말 단일언어자보다 우수할까_199 그들만의 세계_208 언어는 머리가 좋아야 잘한다?_210 언어 천재들_218 언어만 쉬운 자들_226 언어만 어려운 자들_233 분리된 뇌의 개인플레이_241 뇌 손상으로 얻은 뜻밖의 언어 능력_247 뇌가 언어를 저장하는 방법_250 3장_패시브 지적 자산 (이젠 실전으로!) 기초 다지기_263 단 5분의 기적–주의와 집중_263 기억의 메커니즘_270 기억력 향상시키기_273 언어와 동기_277 밸런스 게임_283 매체의 함정_286 자막 고르기_291 답은 책 속에 있다_298 책이라고 다 같을까?_306 말해봐야 말한다_315 ‘나’를 기록하는 것_322 환경의 역할_328 부모가 두 언어를 사용한다면?_328 엄마의 목소리_332 엄마표 언어_337 영유아 영어 학원_342 나가며_349 참고문헌_3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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