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플라스틱 프로덕트 진은 하나의 사물을 느슨하게 다루는 다양한 형식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은색차를 주인공으로 일곱개의 인터뷰과 한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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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정지돈, 소설가- 권오상 조각가_ 새로운 형식을 발명하는 것이 작가의 소명이다- 김연지, 문학살롱 초고 대표_누구나 채울 수 있는 여백 같은 공간을 꿈꾼다- 김키미, 같이 살자 지구카페 대표 _ 요리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 있다- 맛깔손, 그래픽 디자이너_나의 디자인이 누군가의 삶 속 풍경의 일부이길 바란다- 서민철, 플라스틱프로덕트 대표_옷을팔고 있지만, 실은 '플라스틱한' 가치를 판다- 선정현&조규엽, 플랏엠_가치를 변화시켜 새로운 것을 만든다- 현승훈, 건축가_건축은 무수한 시간들이 오버랩 되는 과정이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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