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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여덟

그냥 열여덟

샘물중고등학교 8기 14명 (지은이), 김소은 (글), 남석현, 송서윤, 이하진, 정다미, 정다혜, 최준혁, 이예린 (그림), 박예린, 신유나, 이다은, 이희원, 홍종명, 김중우, 김지훈 (엮은이), 박나래

글이다·2021-05-03

  • 179쪽
  • 135×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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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039열여덟&#039을 살아가는 학생들의 마음과 성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글들을 엮었습니다. 아직은 학생들이어서 조금은 투박하고 어설프기도 하지만 그 안에 담긴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어떤 방향으로든 글쓴이들을 성장시킨다고 했던가. 아이들의 삶이 한 글자 한 글자 적힐 때마다, 그것을 읽고, 듣는 우리들의 귓가에, 마음에 아로새겨질 때마다그렇게 우리는 성장했다.그냥 열여덟. 그들의 이야기다. -프롤로그 중당신의 열여덟은 어떠했나요?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학생들의 이야기.

목차펼치기

프롤로그유치하고 느린 열여덟 소은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미처 못한 고백언니딸의 노란 손아토피라푼젤은 요리를 한다커피를 사약처럼꼬마는첫사랑 열여덟 서윤나는 눈동차에서 겨울을 느낀다미숫가루 다식코로나와 나의 열여덟나 좀 천잰가봐어디를 내좌도 부끄러운 내새끼들나사 하나하나를 끼우는 열여덟 하진내 별명은 황소놈놈놈우리아빠인생의 또 한가지 도전로빈훗의 모험독하게 그리고 더 열심히마음만은 여덟살인 열여덟 다해터닝포인터2019년 1월 12일인연꼬마 헨절자매나를 키우시는 할머니내 구는 어디에익숙해서 잊어버렸다자유가 좋은 열여덟 준혁새로운 길이 주는 기쁨어른책과 나없었더라면내 인생에서 가장 필요했던 순간들시선 처리얕은 행복보다 짙은 우울이 좋은 열여덟 석현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나를 키우는 사람들의 노동책과 나꿈과 헤어지는 법치열하게 즐거우려 노력한 열여덟 다미미녀는 괴로워우리 딸 독립만세식사를 합시다최민, 그녀는 누구인가?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귤락꿈과의 소개팅글쓰기란 안경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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