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같은 사진을 보아도 개인적 경험이나 바라보는 시선이 각자 다르기에 다양한 이야기를 산출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작업을 시작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미 익숙해진 풍경을 바라볼 때도 당연히 그럴 것이다. 각자의 시선에서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 표현법에 따라 많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이고, 본인이 느끼고 본 것을 본인의 방식대로 표현하기만 하면 그것은 이미 작품이다. 본 책은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관점과 표현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독자 또한 주변의 익숙한 풍경들로부터 자신만의 작품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게끔 해주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부터 시작한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읽는 이도 함께 책 속의 참여작가가 되어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엮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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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내 마음 속 시를 쓰다 2. 내 마음 속 여행을 쓰다 3. 내 마음 속 평화를 쓰다 4. 내 마음 속 고향을 쓰다 5. 내 마음 속 일상을 쓰다 6. 내 마음 속 진주를 쓰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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