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사람은 왜 피부색이 하나예요?” “한국 대학생들은 왜 학교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녀요?” “여자가 여자한테 왜 형님이라고 해요?” 이런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요? 우리에게는 너무나 당연해서 생각해 본 적 조차 없는 것들.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한국인에게는 당연하지만, 외국인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 책은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외국인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는 '한국어 탐험가'들이 전하는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한국'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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