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빛깔과 향기가 다른 시인들이 뜻을 모아 디카시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네 사람의 마음을 가득 담았다 하여 이라 제호를 정했지요. 작품에 대한 욕심(私心)도 가득 담았습니다. 또한 사람과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謝心)도 가득 담았습니다. 우리의 빛깔과 향기가 작은 파장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가 닿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초여름 강 현 / 김성미 / 양향숙 /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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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Ⅰ. 솟대 Ⅱ. 길을 걷다 Ⅲ. 봄을 안다 Ⅳ. 외롭다 말하지 못하고 추천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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