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긍허 최명식 선생의 회고록을 현대어로 재해석하고, 역사적 사건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본 회고록은 1910년 8월 경술국치 이전 안악사건, 신민회의 국외 독립 운동기지 건설 과정, 대한민국 상하이 임시정부의 교통부 활동 등을 자 세히 살필 수 있는 자료임에도 독립운동 연구자들도 잘 알지 못하기도 한다. 그의 회고록에 역사적 사실이 매우 자세하게 담겨 있음에도 잘 알려 지지 않은 것에 안타까운 마음에 현대어로 바꾸고 역사적 사건을 재해석하여 실었다. 회고록을 한글로 활자화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한문 투의 용어를 현대문으로 고치거나 각주를 달았 으며 등장인물을 간략히 정리하여 부록에 수록하여 참고토록 하였다. 특히 긍허 선생은 김구 선생과 같이 활동한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에 『백 범일지』(도진순 주해, 돌베개, 2014)의 내용도 일부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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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민족 반일·개화운동의 지역적 첫 봉화 _19 제2장 해외에서의 웅비의 꿈을 안고(1) 서간도의 시찰 여행(1909.10~1910.6) _43제3장 ‘안악사건’과 나 105인 사건의 불씨가 된 일명 ‘안명근 사건’ _67 제4장 해외에서의 웅비의 꿈을 안고(2) - 만주 경유, 연해주 지역의 시찰여행 (1918.5.~9) _107제5장삼일운동과 내가 이바지한 것들 -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나 _115 제6장 당시 상해임시정부 종횡으로 논평[縱橫談] _179 인물 찾기 _19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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