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지 타로
프란체스카 마테오니 (글), 안드레아 모레스코 (그림), 김지연 (옮긴이)
Pensel·2021-10-01
- 127쪽
- 76×127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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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과 이 책에서 소개하는 타로카드에는 그런지 음악과 그런지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은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특정 음악이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다. 그저 글과 그림이 그런지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타로카드로 구성되었다는 뜻이며, 타로 점 자체에 그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다. 유명한 뮤지션의 특징을 활용했으나, 실제 해당 뮤지션의 모습을 그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타로 카드가 뮤지션을 지칭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러니까 어떤 카드도 커트 코베인이 진짜 마법사였다고, 이기 팝이 악마라고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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