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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될 수는 없겠지만

첫눈이 될 수는 없겠지만

김라면 (지은이), 이하빈 (지은이), 심아현 (지은이), 최필주 (지은이), 이서홍 (지은이)

도서출판 짝꿍·2022-03-08

  • 123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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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섯 명의 작가가 전하는 겨울 그리고 삶. 2021 짝꿍 겨울호를 통해 사람 냄새 푹푹 풍기는 겨울 시집을 만나볼 수 있다. 에는 20개의 주제를 다섯 명의 작가가 본인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시들이 담겨 있다. 그 때문에 보다 다양하고 매력 있는 작품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그들의 삶이 녹여져 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존재이다. 다섯 명의 작가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우리의 겨울을 함께 맞아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펼치기

시작달리기땀입김물잠시쉼다시힘걸음때로는넘어짐괜찮아삶12월얼음추위붕어빵시간끝작가의 말출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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