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출판 짝꿍의 두 번째 계절호. 네 명의 작가가 한데 모여 그 누구보다 뜨거운 우리들의 여름을 완성했다. 때로는 저 뜨거운 태양처럼, 때로는 소리 없이 부서지는 파도처럼 살고 싶은 소망이 이 시집을 만들어냈다. 내가 나에게, 서로가 서로에게 해주고픈 말들을 모아 만든 이 시집은, 당신의 마음에 조용히 밀려와 끊임없이 부딪치는 파도가 될 것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시작 도전 실패 겁 하지만 믿음 나 응원 위로 성공 여름 매미 장마 수박 바다 여행 열대야 아이스크림 삼계탕 끝 작가의 말 출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