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출판 짝꿍의 세 번째 계절호. 3인의 작가가 모여 봄내음 가득한 그들만의 계절을 완성시켰다. 아름답게 피었다가 아리따이 지고 마는 봄을, 각양각색의 색깔로 써 내려갔다. 마음속 자리 잡은 차갑고 무거운 것들을, 2023 짝꿍 봄호 ‘꽃샘’이 녹여주길, 그리고 그 마음에 자리 잡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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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 반가움 수줍음 어느새 너와 나 가까이 그리고 마침내 봄 새싹 햇살 바람 꽃샘추위 봉오리 개학 냉이 황사 감기 향기 청재킷 축제 이사 짝사랑 꽃 끝 작가의 말 출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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