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신 (지은이), 황재동, 양우석, 김세훈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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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해야 하는 핸디캡이 아닌 인생과 동반하는 장애. 장애인 문학동아리로 8년간 자조활동을 진행했고, 장고의 시간을 통해 탄생한 소박한 울림이 있는 시집입니다.
작가별 소개와 작가별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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