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생리를 처음 시작한 열두 살 세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리를 긍정할 수 있는 당당한 마음과 자신의 몸에 관심을 기울이고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다.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여자아이들을 위한 정보 페이지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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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라고? -영은이 이야기 생리를 처음 시작한 날 – 소담이 이야기 나만 아직 어린 거야? -지아 이야기 초경 파티는 싫어. -영은이 이야기 아파도 참아야 해? -지아 이야기 보건 선생님의 생리 수업 –영은이 이야기 우리는 열두 살 –지아 이야기 부록 - 보건 선생님과 함께하는 생리 교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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