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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가를 위한 비즈니스 수업

문화예술가를 위한 비즈니스 수업

김희진 (지은이), 엄승권 (지은이)

(도서출판)쉼·2026-10-02

  • 368쪽
  • 152×225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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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좋아하는 일만으로는 좋아하는 것을 지킬 수 없었다.” 무대와 작업실을 지키고 싶은 모든 문화예술인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소설! 『문화예술가를 위한 비즈니스 수업』은 5년간 작업실에서 흙만 빚다 빚과 텅 빈 갤러리만 마주한 무명 도예가 ‘서연’과, 연극배우 출신의 경영 멘토 ‘K’가 만나 펼쳐지는 비즈니스 성장 스토리텔링 도서다. 많은 창작자가 “예술은 순수해야 하고 돈을 이야기하면 타협하는 것”이라는 두려움과 오해에 갇혀 결국 생계 앞에서 창작을 포기한다. 이 책은 ‘예술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경영자가 되는 법’을 체계화된 [S.H.I.M 프레임워크(시장 발견·가설 검증·팬덤 구축·수익 모델 확장)]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소설 형식으로 읽으며 감정적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장 끝에 마련된 ‘작가의 노트’와 ‘서연의 과제’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예술 아이템에 대한 페르소나, MVP 검증, 1,000명의 진짜 팬 전략, 15가지 비즈니스 모델 레시피를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아트프레너(Artpreneur) 실무서다.

목차펼치기

프롤로그. 좋아하는 일이 나를 무너뜨릴 때 PART 1. S - Spot the Niche (시장 발견) "모두를 만족시키려고 하면 아무도 만족시킬 수 없다" 1장. 고객이 없는 예술가 2장. 당신의 '단 한 사람'은 누구인가 3장. 니치 마켓, 작은 연못의 큰 물고기 PART 2. H - Hypothesis & Verify (가설 검증) "완벽한 작품보다 팔리는 스케치가 낫다" 4장. 가설이라는 무기 5장. MVP, 완성 전에 팔아보기 6장. 크라우드펀딩, 시장이 답을 준다 7장. 피벗, 방향을 바꾸는 용기 (쉬어가는 장) K에게 묻는 질문들 PART 3. I - Identity & Fandom (정체성과 팬덤) "1,000명의 진짜 팬이 있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이다" 8장. 브랜드 스토리, 당신은 누구입니까 9장. 1,000명의 진짜 팬 10장. 커뮤니티, 팬이 팬을 만든다 11장. 시스템 만들기 (쉬어가는 장) K의 책 읽기 PART 4. M - Model & Expand (모델과 확장)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12장. 15가지 비즈니스 모델 레시피 13장. 경험을 팔다 14장. 디지털로 확장하다 15장. 구독, 설렘을 팔다 16장. 혼자가 아닌 함께 에필로그. 예술가의 정체성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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