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wake me up vol.2 주부라는 직업 웩미업 2호에서는 주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식탁을 활용해서라도 나만의 공간을 찾아 스스로에게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보자는 주부, 나만의 가정식 시스템으로 건강하게 살림을 하는 주부, 힘들고 지칠 때는 여느 직장인처럼 우리에게도 휴식이 필요함을 일깨워주는 주부, 새롭게 시작한 일과 주부의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인 주부, 주부라는 직업 자체에 대해 고찰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통해 주부들의 희로애락을 엿봅니다. 고군분투하는 하루를 보내는 주부들의 마음은 하나입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러기 위해서 가족뿐 아니라 주부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돌이표 같은 하루가 쉼표와 띄어쓰기가 함께하는 일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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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다를 널어 나를 띄웠지 나를 널어 바다를 띄웠어 | 이아람 2. 주부의 책상| 황유진 3. 읽고 쓰는 사람 | 고은아 4. 저는 주부입니다 |최은희 5. 플럼의 블로그 일기 | 손현경 6. 신 치타여사의 탄생 | 신지선 7. 풋내기 워킹맘의 계절 | 원미영 8. 고마워, 사랑해, 나쁜년 | 흐맹 정정민 9. 주부라는 직업의 금전적 가치 | 임은희 10. 당신이 궁금합니다 | 지성희 11. 8,965 km 너에게, 주부로 사는 법 | 강민영, 황다경 12. 오늘도 캐나다에서 도시락을 쌉니다 | 페달 박진형 13. 오래해 본 언니의 살림 이야기 | 평온 신순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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