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돌이켜 보면, 나는 겨울에 자란 것 같다." 영화감독, 인권 변호사, 소설가, 브랜드 마케터, 서점인, 일러스트레이터… 서로 다른 영역의 작가들이 함께 가닿은 어떤 시절에 대하여 지나온 겨울을 통해 조금 더 포근히,우리를 마주하는 여덟 편의 반짝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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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머니에서 꺼낸 겨울-윤단비 2. 둘만의 것이 아닌, 둘만의 비밀-김예원3. 절망과 구원의 동그라미-윤치규 4.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어-김성광 5. 19년-박서련 6. 나의 마지막 겨울 방학-봉현7. 언제나 기본값은 덕질- 유지현 8. 붕어빵이라는 이름의 점-김상민그림작가의 말-양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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